상타취러버

 

 

연애를 잘하기 위한 기본조건은 무엇일까?

 

사실 많은 사람들이 연애뿐만 아니라..

 

세상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한 본질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지만..

 

그것은 그 1%의 영감이 없이는 99%의 노력도 아무런 소용도 없는 의미인 것이다.

 

즉, 사람들은 1%의 영감에 의한 방향성은 무시한채,

 

그저 어디로 도착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노를 젓고는 한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본질은 사실 따로 있을 수 있다.

 

미생이라는 만화를 보다보면 나오는 말이 있다.

 

바로 자기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우선 체력부터 길러라 라는 말이다.

 

 

그렇다.

 

다른 그 어떤 것도 체력이 중요하지만..

 

연애 역시 체력이 가장 먼저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주변에 연애를 잘하고 많이 하는,

 

그리고 이성에게 인기가 많고

 

주변에 이성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

 

얼굴이 잘생겼다거나 이쁘다거나 몸매가 좋다거나 돈이 많다거나 옷을 잘 입는다거나..

 

학벌이 좋고 직업이 좋고 등등..

 

등등.. 이런 표면적인 이유를 말하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예외없이 체력이 무지막지하게 좋다.

 

 

즉, 연애란 것이 기본적으로 체력소모가 상당히 큰 영역이다.

 

이성을 한번 만나러 밖으로 나갈려도

 

이거저거 고려해보면..

 

체력이 좋지 않고는 도저히 한 번 만나러 나가는 것조차 힘이든다.

 

 

그래서 연애가 잘 안되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면..

 

대부분 체력이 몹시 약해서 어디 한번 외출하려면

 

큰 맘먹고 나가야 한다거나..

 

주말만 되면 집에 퍼져 누워있기 바빠서

 

다른걸 할 시간이 없다거나..

 

이런 경우가 태반이다.

 

 

 

 

 

 

어떻게어떻게해서 기회를 얻어 외출을 해서

 

이성을 만났다지차.

 

만난지 1시간도 안되서 체력이 약해 퍼질러져서

 

얼굴엔 피곤함와 지친 기색이 역력하고..

 

억지로 꿔다놓은 보리자루처럼 자리에 붙어있는 것만도

 

힘들어서 헥헥대는 것이 상대방에게 느껴진다면..

 

과연 그 사람이 돈이 많든 학벌이 좋든

 

예쁘건 몸매가 좋건 잘생기건간에 누가 매력을 느낄까?

 

 

상대방이 일찍 죽어서 재빨리 유산이나 남기고

 

떠난 후 새로운 남편 혹은 아내를 맞이할

 

싸이코패스적인 마인드를 갖춘 상대방이 아니고서는...

 

 

아무리 잘났다한들,

 

체력이 너무 약해서 그냥 가만히 숨쉬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주말만 되면 퍼져서 나오기조차 힘들어하는

 

식물인간급의 사람을

 

누가 만나고 싶어하고 좋아할까 싶다.

 

 

 

 

 

즉,

 

내가 못생겼나?

 

옷을 못입나?

 

돈이 없나?

 

등등을 고민하기전에..

 

내가 과연 이성과 만나는 시간 자체를 충분히 즐기고

 

누릴수 있을만큼은 되는 최소한의 체력은

 

되는가?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헛다리를 짚는다.

 

한마디로 원인과 결과를 아주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주, 그대가 소개팅에서 차인 이유는

 

다른 그 무엇도 아니고

 

그대의 표정에 깃들어있는 피곤함과 저질체력이었는지도 모른다.

 

 

체력부터 길러야한다.

 

연애를 잘하기 위해서...